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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12. 07.
 7월 꽃동네 진료
글쓴이: 다나치과  날짜: 2005.08.30. 18:30:54   조회: 1284
7월에는 대한여자치과의사회 임원 선생님들이 바쁘셔서
총무이사 선생님과 제가 다녀 왔었지요
차가 없는 저는 이 때도 역시 총무이사 선생님 차를 얻어 탔어요

막 우는 분도 있고
무섭다고 입을 벌이지 않고 그냥 가신 환자도 있었지만
매월 계속되는 구강검진과 치주 관리노력으로
많은 꽃동네 가족들의 구강 상태가 좋아서
행복한 하루 였지요

진료 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늦은 점심으로
맛있는 순두부랑 보리밥을 쓱쓱 비벼 먹었지요
영심히 일하고 나서 먹는 밥 맛은
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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