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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9. 29.
 새해인사
글쓴이: 허진경  날짜: 2009.01.05. 10:09:20   조회: 2184
부지런하고 성실한 소띠 해인 2009년이 시작된 지 5일 째 됩니다.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깨끗한 새 도화지를 받은 느낌입니다.
여러분도 하얀 도화지에 어떤 그림을 그릴 지 생각하면서
밑그림을 구상해 보시면 어떤가요.
2009년 12월 31일에
새 도화지에 그린 그림을 바라보며
빙긋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많이 웃는 2009년 되시고
저희 다나치과를 계속해서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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