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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12. 12.
 따뜻한 겨울보내기
글쓴이: 허진경  날짜: 2011.01.03. 16:22:05   조회: 2796
요즈음처럼 날씨가 추울수록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나치과를 사랑하시고 이웃을 사랑하시는 여러분들 덕에 올해도 제가 대표로 이웃돕기에 참여하였습니다.
얼마전에 무리를 빚어서 모금액이 많이 부족하다는 사랑의 열매에서 주최하고 강남구에서 후원하는 <희망2011 따뜻한겨울 보내기>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모두가 그 일을 의심하여 아무도 돕지않는다면 그 피해는 어려운 이웃에게 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과 이제는 제대로 잘 전달하겠지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여러분께서 좋은 일에 쓰라고 저에게 맡겨주신 폐금을 정산하여 쌀50포대와 떡국20 kg을 다나치과 가족 여러분을 대표해서 이지역에 거주하시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도록 지난12월29일에 강남구 복지정책과에 기부하였습니다.
개인에게 전달되는 쌀과 떡국의 양이 많지 않겠지만 추위를 이기는 훈훈한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다나치과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사랑에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1년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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