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19. 08. 23.
 따뜻한 겨울보내기
글쓴이: 허진경  날짜: 2011.01.03. 16:22:05   조회: 2728
요즈음처럼 날씨가 추울수록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다나치과를 사랑하시고 이웃을 사랑하시는 여러분들 덕에 올해도 제가 대표로 이웃돕기에 참여하였습니다.
얼마전에 무리를 빚어서 모금액이 많이 부족하다는 사랑의 열매에서 주최하고 강남구에서 후원하는 <희망2011 따뜻한겨울 보내기>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모두가 그 일을 의심하여 아무도 돕지않는다면 그 피해는 어려운 이웃에게 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과 이제는 제대로 잘 전달하겠지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여러분께서 좋은 일에 쓰라고 저에게 맡겨주신 폐금을 정산하여 쌀50포대와 떡국20 kg을 다나치과 가족 여러분을 대표해서 이지역에 거주하시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도록 지난12월29일에 강남구 복지정책과에 기부하였습니다.
개인에게 전달되는 쌀과 떡국의 양이 많지 않겠지만 추위를 이기는 훈훈한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다나치과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의 사랑에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1년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LIST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8. 23.  전체글: 56  방문수: 113103
63 다나치과 블로그 개설안내  허진경2012.05.25.2895
62 무료 실런트를 놓치지마세요  허진경2012.02.21.2524
61 안식년을 마치며  허진경2011.01.03.2842
60 따뜻한 겨울보내기  허진경2011.01.03.2728
59 새로오신 선생님 소개  허진경2010.09.15.3090
58 진료를 맡아주실 원장님  허진경2009.10.17.1957
57 함께해요 2009 사랑의 스케일링  허진경2009.06.30.1919
56 진료시간 변경안내  허진경2009.05.21.1904
55 새해인사  허진경2009.01.05.2100
54 러시아에 진료봉사 다녀왔습니다.  허진경2008.02.15.2513
53 러시아로 진료봉사를 갑니다.  허진경2008.02.04.2381
52 2008 설연휴 진료에 대하여  허진경2008.02.04.2186
51 1시부터 점심시간  허진경2007.11.10.2526
50 올해도 KBS홀에서 공연합니다.  허진경2007.11.02.2342
49 2008년 달력  허진경2007.11.02.2127
48 새로운 원장님  허진경2007.05.10.2477
47 졸속 의료법 개정  허진경2007.03.15.2396
46 좀 늦은 점심시간  허진경2006.11.17.2398
45 2007년 달력 드립니다  허진경2006.11.06.2285
44 한시간만에 미백 완성  허진경2006.09.04.2309
43 함께해요 '2006 사랑의 스케일링'  허진경2006.06.21.1854
42 이명박 서울시장님과 함께  허진경2006.06.16.1964
41 사랑의 음악회  허진경2006.06.02.1866
40 내일은 장애우치과 진료가는날  허진경2006.02.27.1844
39 여러분~  허진경2006.01.31.1865
38 동산원에 사랑의 손길을 보내 주세요  허진경2005.12.16.1928
37 동산원을 소개합니다  허진경2005.12.16.1897
36 추계 보철학회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오겠습니다  허진경2005.11.25.1853
35 2006년 달력을 드립니다  허진경2005.11.22.1723
34 오늘은 강남구 장애우치과 진료의날  허진경2005.11.22.1846
RELOAD WRITE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