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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년을 마치며
글쓴이: 허진경  날짜: 2011.01.03. 16:31:07   조회: 6314
2010년은 제가 치과의사로 지내온 지 20년 되는 해로
아이 둘을 낳으면서 딱 4주씩의 휴식만을 갖고 달려온 치과의사로서의 제 삶을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진료를 시작하며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는 사랑으로 환자를 대해서
더 행복한 치과의사, 더 행복한 환자, 더 행복한 다나치과를 만들어가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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