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과 증상

잇몸질환은 잇몸이나 잇몸 뼈 등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하며 풍치라고도 합니다. 잇몸질환은 통증없이 진행이 되므로 대부분 본인이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을 때에는 이미 염증이 진행이 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칫솔질을 할 때나 사과를 베어 물 때 잇몸에서 피가 난다.

② 잇몸이 연분홍색에서 검붉은 색으로 변한다.

③ 이와 잇몸 사이에 갈색, 혹은 검은색의 작은 돌 같은 물질이 붙어 있다.

④ 입에서 고약한 냄새가 난다.

⑤ 잇몸이 들떠서 이가 약간씩 흔들린다.

⑥ 잇몸에서 고름이 난 적이 있다.

⑦ 이 사이가 벌어지거나 이가 옆으로 틀어진다.




잇몸질환은 증상이 크게 들어나지 않으면서 서서히 진행되며 플라그와 치석이 쌓여 염증이 시작이되므로 평소 칫솔질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됩니다. 또한 6개월에 한전 정도 치과에 내원하여 스케일링을 받는 것도 무척 중요한 요소입니다. 잇몸질환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플라그와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지나친 음주와 흡연을 피하고 야채나 과일 등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스켈링이란?

치아에 붙어있는 치석과 니코틴을 제거해 거칠어진 치아표면을 매끄럽게 하여 구취, 풍치를
예방하는 기본적 치료입니다.
 

스켈링(Scaling)을 해야 하는 이유?

치석이란 치아에 붙어있는 세균의 집합체인 치태가 석회화 되어 만들어집니다. 치석의 거친 표면 때문에 항상 치태가 부착되므로 이로 인해 잇몸질환이 야기됩니다. 치태와 달리 치석은 칫솔질로 제거가 안 되므로 반드시 치과에 내원하셔서 스켈링으로 제거 해야만 합니다.
 

치료방법

깨끗이 치석을 제거하기 위해 물이 나오는 초음파기계와 수 기구를 이용합니다.
사람 마다 다르지만 6개월-1년에 한번 씩 스켈링을 해 주는 것이 구강건강에 좋습니다.
 


  미소를 지을 때 양쪽 잇몸이 비대칭인 분, 치아의 길이가 달라보이는 분, 지나치게 잇몸이 많이 보이는 분들은 활짝 웃기를 망설이고, 이것이 반복되면 심리적으로 위축되며 결국 웃음을 잃어 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미세 잇몸 성형술이란 간단한 잇몸 마취하에 잇몸을 가지런하게 다듬어 주는 성형술로 이상적인 잇몸라인(gingival line)을 회복하여 환한 웃음을 되돌려 드립니다.





  잇몸에 멜라닌 색소가 많아서 검게 보이는 경우나표면이 거친 경우에 잇몸박피술을 시행합니다.잇몸이 검고 칙칙하면 치아가 가지런하고 하얗더라도 깨끗한 느낌을 주기 어렵습니다. 잇몸박피술은 건강한 핑크빛 잇몸을 되찾아서 아름다운 미소를 만들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