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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글이 가톨릭 다이제스트에...
글쓴이: 허진경  날짜: 2004.06.01. 18:05:06   조회: 3532
늘 숨어서 남을 돕는 피부과 선생님이 계십니다
그 분께서 후원을 하셔서 어려운 사람들이나 어두운 곳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가톨릭 다이제스트를 보내주신답니다
편집부에서는 그분의 글을 건강칼럼에 싣고 싶어하셨는데
그 선생님께서는 이름을 알리기 원치 않으셔서 한사코 거부하시면서
기자에게 저를 추천 하셨답니다
저는 잡지에 오를 만한 필력이 없어 정중히 거절했지요
하지만 원고 마감 날이 다 되었다며 꼭 써 주었으면 좋겠다는 청에
그만 허락을 하고 말았네요
글 솜씨가 부족하면 거절이라도 잘 해야 하는 것을...
이리 되어서 부랴부랴 테마를 치아미백으로 정하고
드디어 가톨릭 다이제스트 2004.6월호에 부끄러운 제 글이
실렸답니다
- 허혜경 : 추카추카!!
- 이정호 :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본받겠습니다.
- 최정철 :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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