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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다이제스트 2004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글쓴이: 허진경  날짜: 2004.06.15. 16:12:37   조회: 2939
파일:   ..하얀 치아를 위한 치아미백.doc 

하얀미소를 위한 치아미백

평범한 일상에서 밝은 미소를 대하면 덩달아 행복해지는 순간이 있다. 그렇다면 그 미소의 주인공이 누구든지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 아닐가. 더욱이 환한 미소 속에 희고 건강한 치아가 빛난다면 평범한 일상사가 눈부신 만남이 될 수도 있겠다.
그런데 치아 색깔 때문에 활짝 웃을 수 없다면 치아미백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대인관계에서 좋은 인상을 주고, 지금보다 더 밝고 매력적인 미소를 갖고싶은데 치과 치료가 두려운 사람도 치아미백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치아미백이란 미백제의 작용으로 착색된 치아를 원래의 색으로 회복시키거나 더 하얗게하는 치료법으로 치아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희고 밝게 만드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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