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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거스트 러쉬
글쓴이: 허진경  날짜: 2008.01.16. 02:47:15   조회: 3697
파일:   ..MaxAugustRush.jpg 
눈이 펑펑 내린 12월 14일에 신랑이랑 보고
택시를 잡지못해서
눈길을 오래오래 걸어서
집에 돌아왔던 추억이 있는 영화입니다.

엘가의 첼로 협주곡이 어떻게 연주되는지
다시 들어보고 싶다는 신랑때문에
어제 다시 한 번 더 보았습니다.

거기 나오는 음악이 참 좋았습니다.
엔딩이 올라갈 때
주제가를 다 듣고 싶었는데
관객이 모두 나가고
텅빈 영화관에 신랑하고 둘만 끝까지 있기가 민망했습니다.

- 정경숙 : 두분 진짜진짜 멋지십니다
- 허진경 : 택시 못잡아서 걸은거요? 영화관에서 끝까지 버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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